앞으로 Mac용 오프라인 블로그 에디터인 MarEdit를 써보기로 했다.
화성을 배경으로 날아가는 팀 버튼 센스의 로켓이 들어간 아이콘은 솔직히 내 취향이 아니지만...
어쨋거나 평소에 오프라인에서 블로그를 짬짬히 작성하다가 온라인으로 Sync를 하면 한 방에 포스팅이 완료된다는 리뷰를 보고 일단 써보기로 했다.
이 Tool에 대한 사용기는 좀 더 써보고 올려야 하겠지만 인터페이스는 뭐 일단 전형적인 Mac기반이구나 싶다. ㅋㅋ

회사 옥상에 있는 직원까페에서 찍은 나의 Macbook Air 인증샷!
거듭 말하지만, 요즘 시대에 이 정도 "커피쟁반"은 다들 갖고 있지요?
(뭐 일단 오프라인에서 이미지 업로드가 제대로 먹히는지 테스트용 짤방이니까...)
이 짧은 포스팅 안에 폰트 변경과 이미지 삽입, 태그 설정에 관한 테스트가 다 들어가 있다. ㅋㅋ